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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경

HR 블레틴의 편집인으로 인사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조직원 간의 시너지를 최대화함으로써 조직 성과를 증대하는 조직운영 모델과 기업 사례 발굴에 관심이 많습니다.

성과관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팀, 기업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낮은 직원 만족도를 보이는 것은 성과관리 제도이다. 또 다른 “인기” 불만족 요소인 리더십은 팀 간에 차이를 보이기도 하지만 성과관리는 어느 기업, 팀에서나 일관되게 낮은 만족도를...

뭐? 입사지원자가 또 잠수탔다고?

노쇼는 외식, 여행업체만 겪는 문제가 아니다. HR 담당자들은 아무런 연락없이 면접에 나타나지 않는 지원자로 인해 겪는 고충을 토로하곤 한다. 노쇼 혹은 잠수는 채용 과정을 지연시키거나, 더 많은 후보군 선정으로...

닌자, 제다이가 직무명이라고?

회계 닌자부터 고객 서비스 록스타, IT 제다이, 콘텐츠 연금술사까지 이게 모두 직무명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지금 당장 미국 채용 사이트에 들어가서 ninja, rockstar, jedi, alchemist를 쳐보면 놀라운 결과를 확인할 수...

[HR 트렌트] 지난 5년 동안 기업들이 핵심과제로 꼽아온 것들

산업 기사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표현이 “급변하는 환경”과 “높아지는 불확실성”이다. 기업이 이러한 환경을 대처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HR의 역할이 중요하다.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HR은 어떻게 대응해 왔을까? 딜로이트는 전세계...

기업 미션에 이것이 포함될 때 재무 성과로 이어진다

조직 컨설팅을 들어가서 인사담당자에게 미션, 핵심가치를 물어보면 “있긴 한데, 무시하고 처음부터 조사를 해달라”라고 답하곤 한다. 공표된 것은 있지만 그 미션이 조직이 운영되는 방식과 크게 연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부...

팀의 유형에 따라 효과적인 피드백은 다르다

창의성이 강조되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 신사업, 마케팅 등 무언가 새롭게 개발하는 영역뿐만 아니라 일상의 반복적인 문제해결에 있어서도 창의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학계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칭찬이 창의성을 촉진한다고 강조한다. 반면,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