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경

HR 블레틴의 편집인으로 인사경영과 관련된 최신 트렌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역량과 조직원 간의 시너지를 최대화함으로써 조직 성과를 증대하는 조직운영 모델과 기업 사례 발굴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수용적인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까?

수용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많이 실시되는 것이 교육이다. 특정 대상에 대한 무지, 편견, 차별이 다양성을 가로막는 주요인이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학 교수인...

악질적인 상사에 관대한 부하 직원은 이것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직원들로부터 상사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면, 동일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부하들의 평가가 일관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한편에서는 상사가 비교적 공정하다고 지각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불공정한 리더라고 인식하는 식이다. 상사에 대한 부하들의 우호적인 평가는...

우리 조직도 애자일을 도입할 수 있을까?

애자일을 도입한 후  ‘직원몰입이 높아졌다’,  ‘업무 생산성이 증진되었다’,  ‘재무성과가 향상되었다’ 등 애자일의 긍정적인 효과가 보고될 때마다 기업들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우리 조직도 애자일을 도입해야 할까?’ 일부 회의론자들은 애자일이 스타트업이나 구글,...

개방형 사무실은 오히려 생산성을 감소시킨다

스마트 워크 물결과 더불어 조직에 도입한 것 중의 하나가 개방형 사무실이다. 개방형 사무실을 도입한 조직들은 임원실, 책상 칸막이 등 임직원 사이의 물리적인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상하 간, 동료 간의 소통과...

CEO의 면접 질문

면접은 지원자와 마주 앉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직접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이다. 하지만 제한된 시간 안에 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 누구보다도 우수인재 채용이 간절한 기업 CEO들은...

2022년에 가장 중요한 직무 스킬 10가지

세계 경제 포럼이 발간한 2018 직무의 미래(The Future of Jobs)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핵심 스킬의 58%는 2022년에도 유용하지만, 나머지 42%는 새로운 스킬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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